다이슨 드라이기 샀다가 짝퉁인걸 1년만에 알았습니다 실화임새 창 열림 > 자유게시판

뒤로가기 자유게시판

다이슨 드라이기 샀다가 짝퉁인걸 1년만에 알았습니다 실화임새 창 열림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우렁찬이구아나21 작성일 26-08-29 17:48 조회 2 댓글 0

본문

EBS국제다큐영화제(EIDF2026) 주요 방송 약탈된 문화재부터 중국의 짝퉁 마을까지EBS국제다큐영화제 EIDF2026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단면들을 살펴보겠습니다.​약탈된 문화재부터 중국의 짝퉁 마을까지 예술과 삶의 진실을 짚어봅니다.​존재하지 않는 영화와 AI가 만든 역사 그리고 비밀 실험의 실체를 마주하세요.​- 세계 미술 시장의 어두운 이면과 크메르 예술의 수난​약탈: 크메르 예술의 수난 (LOOT: A Story of Crime and Redemption)돈 밀러 Don MILLAR87min | 캐나다 | 2025​캄보디아 사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약탈의 실체가 세상에 드러납니다.​어린 소년병들을 이용해 문화재를 훔치고 이를 서구 미술관으로 보낸 범죄망을 고발해요.​피로 물든 예술품들이 억만장자들의 거실을 장식하는 짝퉁 현실이 씁쓸하게 다가옵니다.- 중국 다펀 마을에서 만나는 명화 짝퉁의 세계​짝퉁이 좋아 (Some Like It Fake)스타니스와프 무하 Stanislaw MUCHA90min | 독일 | 2025​중국 남부의 다펀 마을에는 없는 그림이 없다고 할 정도로 수많은 복제품이 넘쳐납니다.​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은 30유로부터 시작하고 반 고흐의 작은 그림은 45유로면 충분해요.​해바라기는 100유로이며 수련은 120유로에 거래되고 렘브란트 자화상은 150유로입니다.​모나리자의 미소조차 200유로면 살 수 있는 이 마을 사람들의 삶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.​아이들은 명화 사이에서 자라고 가족들은 별이 빛나는 밤 아래에서 잠드는 일상을 보내요.- 탈레반 이념과 평범한 일상 사이의 고뇌 카불의 기도​카불, 구원의 기도 (Kabul, Between Prayers)8월 24일 밤 10시 35분아부자르 아미니 Aboozar AMINI102min | 네덜란드, 벨기에 | 2025​23살 청년 사밈은 자신의 신념과 평범한 삶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.​사밈은 순교라는 약속에 매료되기도 하지만 남편이자 농부로서의 소박한 일상도 소중히 여겨요.​그의 동생 라피는 형 사밈을 우상처럼 따르며 혼란스러운 짝퉁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.​전쟁과 급진화로 변해버린 세상 속에서 사밈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게 되네요.∴진실을 찾기 위해 쌓아 올리는 6000개의 거짓말​6000개의 거짓말 (6000 Lies): 25일 새벽 0시 25분시몽 리예트 Simon RIETH5min | 프랑스 | 2024​사라졌거나 존재하지 않았던 작은 디테일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화면에 그려집니다.​한 아이의 이미지를 재창조하기 위해 쌓아 올리는 수많은 거짓말이 진실에 닿으려 노력해요.​​여성성의 기원을 발굴하며 아프로디테의 거칠고 창조적인 본질을 되찾는 여정도 이어집니다.아프로디테의 죽음 이후 (The Afterlife of Aphrodite): 25일 새벽 0시 25분가브리엘라 카르도나 Gabriela CARDONA세르히오 발데스 Sergio VALDEZ3min | 멕시코 | 2025​-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들이 들려주는 가능성의 세계​존재하지 않았던 영화 (The Cinema That Never Was): 25일 새벽 0시 25분마르크 바흐홀츠 Mark WACHHOLZ6min | 독일 | 2025​우리가 보는 영화는 세상에 존재할 수 있었던 수많은 이야기 중 아주 일부일 뿐입니다.​기획조차 되지 못하거나 상상 속에만 머물렀던 짝퉁 영화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요.​사라진 기록이 아니라 아예 태어나지 못한 작품들이 주는 묘한 여운이 가슴에 남습니다.​마다가스카르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감각적인 콜라주로 풀어낸 작품도 소개했는데요.아픔보다 깊은 눈물 (More Tears Than Harm): 25일 새벽 0시 25분에리나리보 라코토마나나 Herinarivo RAKOTOMANANA4min | 프랑스 | 2025​AI 기술을 활용해 잊힌 역사의 단면을 되살리고 대안적인 해석을 내놓는 시도도 돋보입니다.​동굴의 신화 (The Myth of the Cave): 25일 새벽 0시 25분케네스 루소 Kenneth RUSSO7min | 스페인 | 2025​프로젝트 웨이브 (Project Wave): 25일 새벽 0시 25분라팔 키하스 Rafal KIJAS4min | 폴란드 | 2025​이 영화는 1960~70년대 소련의 비밀 초심리학 연구 프로그램을 조사합니다. ​텔레파시, 사이코키네시스(염력), 정신 조종 실험을 다루며, 이러한 실험들이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는지, 그리고 세상을 움직이는 이들에게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질문합니다.​#EIDF2026 #다큐멘터리 #예술약탈 #다펀마을 #카불의기도 #초심리학

댓글목록 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